
항상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차츰 날씨가 더워질 때면, 매년 여름에 놀러 가던, 부남해변이 떠오른다.
벌써 10년쯤 다니는것 같다. 매년 여름이면...
항상 같은 민박집에 머무르고, 짧지만 너무나도 강렬하고, 너무나 힐링이 되는 그곳.
부남해수욕장
더군다나 6월이 들어서면, 보통 다음 달 7월 개장을 해서, 항상 언제 개장을 하는지 몹시 궁금해진다.
그래서, 해당 관할청에 연락을 해서, 개장시기를 물어보곤 하는데, 주변에서 어디서 알아보는지 문의가 많아서, 짧게
글 남겨본다.
우선, 삼척시청 홈페이지로 접속해본다.
http://www.samcheok.go.kr/main.web
삼척시청
역사와 전통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삼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ww.samcheok.go.kr
여기에 접속을 하면,

화면 오른쪽 '삼척문화관광'을 누르면,

이런 페이지가 열리고,

조기를 누르게 되면, 메뉴가 열리는데,

조기서 '해변'을 클릭하면,

해변을 클릭하면,

삼척시에 있는 해변들이 사진과 함께 나온다.
여기사 우리가 눌러봐야 할 것은, 바로 '부남 해변' 이다.
그러면, 이러한 화면이 나온다.

바로 부남해변 관리기관과 전화번호가 나온다.
여기에 연락을 해보면, 언제 개장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개장시기가 정해지면, 삼척시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지가 나오기도 하는데, 공지가 올라오면 그때 다시 한번 포스팅 해보
도록 하겠다.
삼척에, 부남해변외에도 좋은 해변이 많이 있으니, 이번 여름엔 삼척으로 가보시는 것 또한 추천드린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다음에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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